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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아워티, 1~4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티 대중화 앞장

룩아워티   2018.04.30 09:37:08
조회수 1,802

 


룩아워티, 1~4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티 대중화 앞장”

킨텍스서 1일 개막…바이어 상담 주력,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프레시안 전형준 기자 (jhj2529@pressian.com)
기사원문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블렌딩 티 전문기업 룩아워티(대표 김경아)가 다음달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18)에 참가해 티(茶·차) 대중화에 앞장선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푸드 2018은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세계 42개국, 1500여 개 기업, 3000 부스로 약 5만 5000여 명의 참관객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티와 커피 업체는 국내외 24개사가 참여하며 이번 행사는 코트라(KOTRA)가 주최한다. 룩아워티는 이 기간동안 티 대중화는 물론 새로운 유통경로를 개척하고, 바이어를 발굴한다. 특히 서울푸드 2018은 비즈니스 사업자 대상 전문 전시회임을 고려해 비즈니스 상담을 주로 할 계획이다. 아울러 홍차, 녹차, 허브차 등 10개 품목의 시음을 준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시그니처 블렌딩 티로 자리 잡은 ‘맘마미아’와 ‘바그다드 카페’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김경아 룩아워티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통과정 없이 공급함으로써 대중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티 연구·개발 경험 및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바이어 등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전시회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비스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식품 산업 트렌드를 주도하는 서울푸드 2018은 그동안 외식 식품 산업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자리 잡아 올해로 36회째다. 룩아워티 부스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B901에 위치한다. 한편, 룩아워티는 차(茶·TEA)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한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로 분당 본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점, 삼성코엑스 파르나스몰 1·2호점, 룩아워티 with 한삼인 카페 광화문점·서대문점, 척산온천점, 라데나골프클럽, 클럽모우, 아난티클럽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새로운 브랜드인 그랩앤고 스타일 티 카페 ‘티컵(T-CUP)’을 운영 중이다.


관람시간 :  2018. 5. 1(화) ~ 4(금) / 오전 10시 ~ 오후 5시
부스위치 :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B901
홈페이지 :  www.seoulfoo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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